폭스바겐 시로코 EV 전기차, 주행거리 603km
폭스바겐 시로코 EV 전기차, 주행거리 603km
안녕하세요. 어느덧 가을이 찾아왔습니다. 개인적으로 가을을 가장 좋아합니다. 너무 덥지도 않고, 그렇다고 춥지도 않은 가을은 낭만의 계절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가을에는 자동차를 타고 여행을 가면서 드라이빙을 즐기는 여유있는 시간을 갖는 것도 좋은 것 같습니다. 오늘은 즐거운 금요일입니다. 즐거운 불금 질기시기 바랍니다. 자! 이제 본격적으로 오늘 소개할 자동차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한국은 물론이고, 전세계적으로 친환경 자동차에 대한 인식이 높아지면서 전기차와 수소전기차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폭스바겐에서도 디젤게이트 사건 이후 친환경 차량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폭스바겐에서는 신형 시로코 전기차 모델을 선보이면서 기존 디젤게이트의 나쁜 이미지를 복구하고 있슨 것 같습니다. 이번 시로코 모델은 4세대 모델로 폭스바겐 전기차 전용 MEB 플랫폼을 적용한 2도어 EV 쿠페 모델입니다.
폭스바겐 시로코는 전기차로 변신하면서 일렉트릭 쿠페로 재탄생 되었습니다. 시로코 EV의 주행가능거리는 상당히 좋은 편입니다. 시로코 EV를 1회 충전하고 갈 수 있는 거리가 321~603km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이는 전기차의 대표주자인 테슬라와 대적할 정도로 높은 주행거리를 가지고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폭스바겐 시로코 EV의 출력은 170~300마력 정도로 예상을 하고 있습니다. 프론트와 리어 액슬 각각 하나씩 전기모터를 적용할 수 있는 폭스바겐 전기차 전용 MEB 플랫폼 특성상 사륜구동 시스템이 적용될 가능성이 높다고 하네요.
폭스바겐 시로코 EV 전기차의 출시는 아직 공개가 되지 않았습니다. 폭스바겐 구룹에서는 오는 2025년까지 총 30종의 전기차를 출시할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폭스바겐 시로코 EV 전기차 모델에 대해서 살펴봤습니다. 시로코 EV가 빨리 출시가 되어서 만나보고 싶습니다. 이 포스팅이 조금이나마 여러분께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