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닉EV, 전기차 개발 준비중
기아 스토닉EV, 전기차 개발 준비중
안녕하세요. 오늘은 날씨가 참 좋습니다. 이제 어느덧 가을날씨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따뜻한 햇살과 시원한 바람이 함께하는 가을은 기분을 좋게하는 것 같습니다. 오늘은 즐거운 금요일입니다. 한주를 마무리하고 편안한 휴식을 하시길 바랍니다. 오늘 소개해 드릴 자동차는 기아차 스토닉 입니다. 하지만, 일반 스토닉이 아닌 전기차 모델 스토닉입니다. 기아자동차에서는 스토닉EV 모델이 출시한다는 계획을 잡고 있다는 소식을 전달해 드리겠습니다.
국내에서는 지금 소형SUV의 열풍이 불고 있습니다. 소형 세단 및 해치백의 인기는 떨어지고 있지만, 소형SUV의 인기는 끝없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국내 소형SUV 차량중에서 동급 대비 가장 저렴한 가격으로 출시된 스토닉은 출시 후 월 1500대 가량이 판매되면서 순조로운 출발을 보였습니다. 이후 빠르게 유럽으로 수출되면서 년 7만대의 목표를 잡고 본격적으로 유럽 수출에 나섰습니다.
스토닉의 경우 프라이드의 플랫폼을 공유하고 있기 때문에 기존 유럽시장에서 잘나가는 모델인 리오(프라이드)의 인기를 등에 업고 이어갈 수 있을 것으로 생각이 되기 때문에 많은 판매량을 보일 것으로 예상이 됩니다. 그리고 수출로 인해서 국내에 좋은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국산 소형SUV 스토닉이 전기차 모드인 EV모델로 출시가 될 예정이라는 소식은 자동차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희소식이 아닐 수 없습니다. 점점 친환경화 되가는 과정이라고 보셔도 되겠죠. 얼마 전 EV차량 고속도로 톨게이트 비용 50% 감면에 이어서 전기차 관련 혜택들이 더욱 많이 늘어나는 것을 보니 이제 전기차가 대중화 될 날이 얼마 남지 않았다는 것을 간접적으로 느껴집니다.
기아자동차 스토닉EV의 경우 현대자동차 코나EV와 경쟁을 펼칠 것으로 예상이 됩니다. 하지만, 다른 포지션을 가지고 있어서 크게 겹치는 일은 없을 것으로 보입니다. 그리고 기아자동차 스토닉의 경우 유럽을 겨냥하여 만든 모델로 국내시장 보다는 유럽시장에서 큰 인기를 얻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해봅니다,
스토닉 EV 모델에 사용되는 전기모터는 88kW가 사용되고, 리튬이온 배터리 44kWh가 적용되어서 한번 충전으로 주행 가능한 거리가 300km가 넘는다고 합니다. 기아자동차는 내년 부터는 레이EV를 단종시키고, 스토닉EV와 니로EV를 보편화 시키겠다는 계획을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이는 국내에서 소형SUV 시장이 커지고 있기 때문인 것으로 판단이 되고, 그만큼 전기차 기술력이 높아졌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 같습니다.
기존 스토닉의 디자인이 너무 잘 나왔기 때문에 스토닉EV의 디자인에서는 큰 변화를 찾아보기 힘들 것으로 보입니다. 스토틱EV는 성능적인 부분에서의 변화가 너무 기대가 됩니다. 기아자동차의 기술이 점점 진보하고 있는 것 같아서 국민된 입장으로 뿌듯합니다.
스토닉 전기차 모델이 조금 더 멋지게 나왔으면 합니다. 그리고 아쉬웠던 점 이였던, 통풍시트 및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 등이 적용 되어서 더욱 안전하고 편안한 주행을 할 수 있게 만들어 주었으면 합니다. 빠른 실내에 스토닉EV가 선보였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지금까지 개발중인 스토닉EV 모델에 대해서 매우 간단히 알아봤습니다. 조금이나마 여러분께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